•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도봉시벗
 
 
 

도봉시벗님들.

등록 등록 취소
0 / 600자
 
  • 읽기 권한이 없습니다
 
 
 
  • 나는 안다 새글
    돌샘이길옥   26.05.28

    - 시 : 돌샘/이길옥 - 세상에는 내가 할 수 없는 일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안다. 힘이 모자라서 못 하고 배움이 부족해서 못 하고 돈 없고 뒤가 없어서 못 한다.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깨우친 자들은 더 하더라. 힘이 남아도 안 하고 배움이 넘쳐도 안 하고 돈 많고 뒤가..

  • 구립 공릉청춘카페 시낭송..
    구립 공릉청춘카페 시낭송..
    도경원   26.05.22

    제571회 구립 공릉청춘카페 시낭송 시치유(26.05.16.)2026년 ..

  • 그래 웃어라
    돌샘이길옥   26.05.21

    - 시 : 돌샘/이길옥 - 투병 중인 친구의 눈에 전신에 전이된 암세포의 뿌리들이 핏빛으로 스며드는 것을 보았다. 의사가 예고한 시한을 넘기고 버렸던 희망을 주워 담는 재미가 쏠쏠하다며 입가에 번지는 웃음에 백태가 끼어있었다. 그래, 웃어라. 웃음이라도 맘껏 웃어라. 후..

  • 가입인사드립니다
    한강2020   26.05.18

    나호열 시인님 시를 찾다가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등업 부탁드립니다.

 
 
 
 
 
 
 

회원 알림

 
  • 방문
    1. 박위훈
    2. enough
    3. 돌샘이길옥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한강2020
    2. 안녕ha세요
    3. 애호박
    4. 자전거도둑
    5. 아이디 도용자 잡..
    1. 아름다운삶
    2. 너른구름
    3. 곰말
    4. 달빛
    5. 바람을타라
 
 

지난주 BEST회원

다음
 

지난주 BEST회원

 

지난주 BEST회원

 
 
 

카페 통계

 
방문
20260523
1
20260524
3
20260525
0
20260526
1
20260527
0
가입
20260523
0
20260524
0
20260525
0
20260526
0
20260527
0
게시글
20260523
0
20260524
0
20260525
0
20260526
0
20260527
0
댓글
20260523
0
20260524
0
20260525
0
20260526
0
202605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