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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시벗
 
 
 

도봉시벗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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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 비우기 새글
    돌샘이길옥   07:10

    - 시 : 돌샘/이길옥 - 내게 가장 친한 친구 하나 있었어요. 그가 "야, 내 친구 하나는 승진하려고 몸 닳고 애 닳으며 손 비비고 고개 숙여 기 죽다가 살림 한 쪽 거덜 내고 겨우 자리 하나 꿰차더니만 시름시름 허기지다가 가더라. 자리가 뭐라고." 하더니만 결국 그 친구도 내 ..

  • 구립 공릉청춘카페 시낭송..
    구립 공릉청춘카페 시낭송..
    도경원   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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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점 풍경
    돌샘이길옥   26.07.17

    - 시 : 돌샘/이길옥 - 어둠의 눈치를 보며 등에 지고 머리에 이고 바쁘다. 좋은 목 잡고서야 안도하는 할머니의 주름진 얼굴에 미소 하나 들어선다. 땡볕에 그을리며 마음을 쏟아 키운 푸성귀 풋풋한 모듬들이 임자를 기다리고 서서히 해가 기지개를 켜면 부산한 아낙들의 ..

  • 구립 중계어르신센터 시낭..
    구립 중계어르신센터 시낭..
    도경원   26.07.15

    제576회 구립 중계어르신센터 시낭송 시치유(26.07.10.)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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