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6.24. 강촌일기, 무섭도록 강하게 보이던~~^^ | 강촌 | 8 | 26.06.24 |
| 2026.6.16. 강촌일기, 솔로몬에게 그리고 AI에게 물어본다.~~^^ | 강촌 | 14 | 26.06.16 |
| 2026.6월 4일. 강촌일기, 자존심을 갖지 못한 ~~^^ | 강촌 | 11 | 26.06.04 |
| 2026.강촌일기.5월 15일. 나는 다시 그에게 빠져들었다~~^^ | 강촌 | 9 | 26.05.15 |
| 2026.강촌일기.5월 2일. 친절하고 따뜻하고 고요한~~^^ | 강촌 | 6 | 26.05.02 |
| 봉선화 꽃물에 녹여진 금비녀 | 강촌 | 16 | 26.04.08 |
| 2026,2,8. 강촌일기, 가슴 뭉클하게, 아니 가슴 아픔에, 그리움이 목 .. | 강촌 | 13 | 26.02.08 |
| 2026,2,5. 강촌일기, 나무야. 나무야~~ 오늘은 세상을 향하여 기도하고.. | 강촌 | 7 | 26.02.05 |
| 2026,1.29. 오늘은 나무에게가 아니고 당신에게~~^^. | 강촌 | 21 | 26.01.29 |
| 2026,1.25. 나무야, 나무야~ 나는 왜 절친들을 잃어야만 했을까~~^^ | 강촌 | 26 | 26.01.25 |
| 2026,1.22. 나무야, 매일이 아픈 부분이 있는 날들이지만 | 강촌 | 13 | 26.01.22 |
| 2026,1.15. 나무야, 나무야, 너도 보았지, 그 치열한 삶, 존경스러운 .. | 강촌 | 14 | 26.01.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