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조금씩 짬낚시 하네요.
2026년~올 해에는 모든 님 탄탄대로 걸으시길 응원드립니다.굴곡없이 편한 길 사뿐히~~소풍은 언제나 설레임이 가득합니다.새해 첫 물 낚시를 계획합니다.특히 난방에 각별한 신경을 씁니다.먹거리와 침구 등등 동절기 낚시짐은 허리 뻐근할 정도로 많고 무겁고 손이 바쁩니다.행복은 단순한 거라고 합니다.내 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