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꽝치는 바람에 무작정 장소 바꿔서 출조 ㅠㅠㅠ역시나 꽝이였습니다그래도 물만 보면 좋아라하는 우리형님과 저 즐거운 출조였습니다항상 함께해주시고 먹거리 까지 챙겨오시는 우리 형님 사랑합니다비록 장어는 아니지만 나름 심장 벌렁거리게해준 준치야 너두 사진 한방 찍자 ㅋㅋ바람이 시원하네요 반팔 반바지..
조금전에 한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