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곳 형님들은 우릴 대전팀이라 부른다 ㅎㅎㅎ형님과 친구 우리셋이 또 다시 뭉쳐서 오늘은 기필코 장순이 꼬신다 오후 4시 친구와 대전서 출발 낚시 15대 펴고 있는데 형님 도착 형님이 사오신 김밥 그리고 콜라 까는데 입질 메기한수 그리고 간만에 장순이 연타석 입질 이건 완전 장어 입질 그런데 오다가 ..
계속 꽝치는 바람에 무작정 장소 바꿔서 출조 ㅠㅠㅠ역시나 꽝이였습니다그래도 물만 보면 좋아라하는 우리형님과 저 즐거운 출조였습니다항상 함께해주시고 먹거리 까지 챙겨오시는 우리 형님 사랑합니다비록 장어는 아니지만 나름 심장 벌렁거리게해준 준치야 너두 사진 한방 찍자 ㅋㅋ바람이 시원하네요 반팔 반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