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들은 올해 30이 되었어요 발병한지 만2년이 되었고 힘들어 힘들어하면서도 현 직장에 들어간지 1년이 되었습니다덕분에 그런대로 잘 지내고있습니다고통의시간은 멈춘것같더니 지나온세월은 또 빠르기도 하네..
크로자정 용량을 올릴수록 아이가 점점더무기력해지고 운동등 걷기도 안할려고 합니다약 먹으면 그럴수있다고 동행에서 읽었는데크롤자정도 이에 해당되는 건가요?
제가 어제 아버지께 스스로 밭에 가자고 말씀드리니 바람쐬러 갔다오자고 하시대요.오늘 아침 10시에 출발해서 오후 3시까지 아버지께서는 밭에 비료다듬으시고 농사일을 많이 하셨습니다. 저한테는 제가 아직 밭에..
요즘은 사는게 조금 단순해졌어요.늘 전전긍긍하던 고민인데요.이전처럼 제 병이 밝혀져 직장을 그만두게 되면 어떡하지란 질문에 저만의 해답을 찾았어요.*'일하는 동안은 열심히하고 병이 밝혀져 나가라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