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아침 기상이 좀 빠르다.5시에 일어나서 밥을 해 먹고 둑길을 걷는데 우산이 뒤집어질 정도의 바람만 불지 않으면걸으니까 사람들은 내가 눈에 잘 띄나 보다.얼굴은 익숙한데 누군지는 모르는 사람들끼리 아침 저녁으로 마주치는데 어느 한 싯점에는 주로 남자들이아지매 부르기도 하고 아는척을 했었는데 요..
아들아우리 엄마 대산댁이는 내가 어렸을 적에 왜 나만 차별해서 키웠냐고 물어보면 화를 내면서 그런적이 없다고 딱 잡아뗀다. 그래도 나는 지나온 시간 매 순간 엄마노릇이 처음이라 서툴러서 너를 키울 때 잘 못 한것이 많아 늘 미안했었다. 지난 주에는 긴 공부를 끝내고 학사모를 하늘 높이 던지던 너를 볼 때..
카차르스탄, 폴란드 ,싱가폴지도자들과^^ 왼쪽에서 두번째 카자르스..
국내 최대의 진달래 군락지 천주산 시인 이원수의 고향의 봄 배경..
역시 여행의 별미는 휴게소에서 먹는 군것질...섬진강 휴게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