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이었다. 자전거를 타고 육교를 내려가는 길이었다. 평소 브레이크가 잘 듣지 않는 것 같아서 내리막길에서는 내려서 자전거를 끌고 다녔다. 그런데 그날따라 나는 시간이 좀 촉박하여 내리막길을 자전..
어제 과거 회사 인근에 있었던 송림동의 단골 치과에 갔다. 스켈링과 치료를 끝내고 모처럼 지인에게 연락을 하여 만났다. 대략 돌아보니 7년 만인 거 같다. 회사 근처에 살고 있어서 과거 헬스장을 함께 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