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한 토요일 오후다. 예전에 썼던 글들을 좀 수정해서 이곳으로 가져왔다. 왜냐 하면 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기 전에 썼던 글이다. 지금 살펴보니 다소 맞춤법에 맞지 않거나 어색한 표현들이 제법 있다..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옛말이 생각난다. 최근에 주식으로 대박이 나서 수억, 수십억 원을 벌었다는 사람들이 연일 뉴스로 나오고, 내 주위에는 인생 말년에 수억 원을 벌어서 회사를 때려치운다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