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년의 가을(詩낭송) | 남자의향기 | 30 | 12.09.30 |
| 그대가 곁에있어도 난 그대가 그립다 2 | 남자의향기 | 52 | 12.07.11 |
| 기다린다는 것에 대하여 | 남자의향기 | 33 | 12.03.13 |
| 흐느끼는 봄비 | 남자의향기 | 19 | 12.03.04 |
| 낯선 길에서 청춘을 줍다 | 남자의향기 | 20 | 12.02.03 |
| 술보다 독한 눈물 | 남자의향기 | 31 | 11.12.15 |
| 백살까정 살려고?~~ ㅋㅋㅋㅋ | 푸른솔 | 2 | 18.11.20 |
| 다니기 삻은 대학? 다니고 싶은 대학? | 청산애 | 6 | 18.01.24 |
| "자기 안 할꼬오야?" | 청산애 | 14 | 18.01.21 |
| 아들 딸 결혼 시킬때 | 청산애 | 8 | 18.01.13 |
| 헉! 누렁이해에 개망신~ | 청산애 | 8 | 18.01.05 |
| 대한민국 고3 수험생 | 청산애 | 3 | 17.12.15 |
| 달리다쿰.. | 푸른초원 | 2 | 23.09.10 |
| 한국전력공사 홍보관에서 | 푸른솔 | 18 | 16.04.04 |
| 고향 방문길 심히 유감 1 | 푸른솔 | 21 | 16.02.10 |
| 마음이 늙으면 | 청산애 | 21 | 15.12.10 |
| 과부의 병 | 청산애 | 44 | 15.01.30 |
| 엊그제 재미있게 놀다왔어 | 두꺼비 | 37 | 14.06.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