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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창밖 겨울..
lulu 26.01.06사무실 창가에 앉아 하얀 입김을 띄웁니다겨울 월요일, 책상 위의 계획표만이 움직이는 시간혹시 이 계절을 함께 말없이 걸을 사람이 있을까요? 작은 인사도 좋아요 라인:sy6077 https://line.me/ti/p/W5kKSvCNV3 Add LINE friendlin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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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철하다 사기꾼 ..
광광광 25.09.10카페지기가 아닌데 카페지기라고 하는 이유와 마사지광고친구도 아니며 두둔한게 아니라 니가 카페에 다중계정 다중아디로 다른카페 회원 댓글이나 글로 욕설 비아냥 글을 지적한것임 그걸로 뒤에서 돈벌려는 행동을 지적하고 작성한것이고 피해자 생기지 말라고 이 기꾼새ㄲ야 그리고 나는 기꾼 니같은 종자를 보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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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극혐하..
광광광 25.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