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평 동해리 춤사랑 동아리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
★ 주자의 말씀 ★ 주자가 말하기를 우리 人生도 마찬가지 아닌가? 주자가 말하기를 우리 人生도 마찬가지 아닌가? 오늘을 보람 있게 살며 내일의 金子塔을 쌓아가자. 주자(朱子)는 말하기를. 오늘 배우지 아니하고 내일이 있다 미루지 말 것이며 올해 배우지 않고 來年에 배울 수 있다 미루지마라 ..
…» 이 가을엔 시인 / 이룻: 이정님 가을을 마중 온 바람이뜰에서 서성인다여름이 무너져 내리며낙엽 위에 편지로 쓰이면귀뚜라미 가을을 안고소리로 다가선다 머지않아 이 땅에 서리가 내리고귀뚜라미 송가에 드문드문첫눈이 섞이면 손가락 걸고 약속했던그 사람 한기처럼..
- - 한잔의 커피 - - 사랑이 녹고슬픔이 녹고마음이 녹고온 세상이녹아 내리면한잔의 커피가 된다모든 삶의 이야기 들을마시고 나면언제나빈 잔이 된다나의 삶 처럼 너의 삶 처럼- 용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