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모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좀 서운한 말씀을 드려야 겠네요.그동안 저와 회원님들과 같이, 약 17년동안 함께해 왔든, 강선생님이 손자를 봐주기 위해, 부득이 하게 서울로 가지 않으면 안될 형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