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을 하루 앞둔 폭염이 절정을 이루는 가운데 아예 석룡산 정상까지는 포기하고 1시까지 하산시간을 정해놓고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너무너무 시원하게 쉬다 하산하여 1시반부터 능이백숙과 함께 하산주를 먹고 근처 개울에서 시원하게 쉬다가 온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오전 11시 10분에 댓재에서 시작된 산행! 바람이 불어서 고생별로 ..
진고개 정상에서 시작된 산행 노인봉까지는 원만하면서 날씨도 뜨겁..
조금은 찬바람이 옷깃을 스미는 서해안의 바닷길을 걷는 솔향기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