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자연속에서 서로의 발걸음을 맞춰주며 인생의 굽이를 함께하며. 산행은 인생과 닮아 있어 함께 땀흘리고 어려움 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진솔한 관계를 형성 하게 만듭니다.. 거친 토곡산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안산하여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동료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엠프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한줄기 빛이 ..
이번주 금요일 번개모임 장소 : 개금골목시장 교통 : 대중교통 (지하철2호선)-개금역하차 도보로 5분 (개금골목시장안)모임시간 : 3/20 - 18시(필) 남해횟집 (자연산) 참석여부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