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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총회장 새글
    김동순   14:04

    제목: 어울림 동두천예총회장 김민호고요한 결을 따라빛이 제 집을 지을 때,어긋남 없는 마음들이서로를 고요히 품는다.단단한 침묵 끝에피어나는 가장 아름다운 균형.

  • 원정희 새글
    김동순   14:04

    여백 원정희하얀 종이 위에 흩날리는 아지랑이스며들 듯 그 속에 잠긴 마음은고요히 흔들린다.그려야 할 그림은 사라지고남은 것은 지나간 욕망의 그림자,내려앉아 한숨처럼 가라..

  • 오화종 새글
    김동순   14:02

    예술 오화종예술은 숨 쉬는 문화,보이지 않는 숨결로 하루를 채우며지친 마음에 작은 위로를 건넨다.예술은,아픔을 치유하고침묵을 소리로 바꾼다.

  • 예술제 원고 마감 새글
    김동순   13:19

    여기까지 마감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붉은 숨결 이은경(예술제) 새글
    이은경   00:52

    불길은 검은 재가 되었지만핏빛 싹은 다시 흙을 뚫고죽어도 살아나는 뜨거운 삶끊임없이 순환하는 굴레 속에태워도 피어나는 심연의 불꽃

  • 바람의 결 새글
    이미라   26.08.09

     바람의 결 생각없는 날그림자 하얗게 물위에 퇴색되던 날몽돌 하나 집어든 생각없는 손길강물을 깨트렸다청아한 물소리 바람을 깨우고너를 떠올린다 

 
 
 

그대가 있어, 오늘이 아름답습니다. 한 말씀만 남기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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