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도 어수선하고 성난 파도는 어마무시 하고요...
추억할수 있어 좋은 날
새벽 잠 설치시고 서울 나들이 나오셨네요 드디어 서울시립 미술관 ****** 달 항아리 앞에서 삶의 존재는 태어나고 죽어 없어지지만자연 안에서 삶의 존재는 결국 변하고순환할뿐이란 철학을 담아낸 구본창 작가님의 방 내삶에비움에여유로움에길을 찿아보는 3월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