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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나는 사람 7
    수진수난   14.05.04

    이명희장로의 기일을 맞이하여 산소를 다녀왔다.3년이 지났다.그런데 이상한 것은 길지도 않지만 짧지도 않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그에 대한 기억이 또렷하고 선명하다.함께 간 지체들에게 기억에 남는게 뭐냐고 물어보면 소중했던 추억을 망설임없이 말한다.이명희집사,이명희 장로보다는 언니,누님이란 말이 더 친숙했..

  • 생각나는 사람6
    수진수난   13.05.05

    어제 토요일에 명희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을 가진 지체들과 함께 명희의 산소를 다녀왔습니다. 믈론 훌쩍 키가 큰 대학생이 된 양성이도 당연히 같이 갔습니다. 함께 갔던 지체들은 여전히 명희에 대한 생각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말하였습니다. 세원이에게 누구 산소냐고 묻자 명희 이모 산소라고 말했습니다. 명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