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올린 글이나 사진에 '좋아요'가 몇 개나 달렸는지 수시로 확인하며 일희일비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현대인은 타인의 인정이라는 마약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의 반응에 따라 기분이 천국과 지옥을 오가고, 박수가 끊기면 견디지 못하는 허약한 영성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참석자:정춘석, 김필순, 김기영, 장명옥, ..
참석자: 정춘석, 김필순, 김기영. 장명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