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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정기총회 및 문학상 시상식, 등단패 수여식 안내 | 25.03.05 |
글을 쓴다는 것 / 김태길 | 19.06.29 |
진심으로 가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연락을 바랍니다. | 20.11.12 |
윤동주 시인, 교토 하숙집이 있던 자리서 추모행사i , 윤동주 서거 80.. | 이복희 | 37 | 25.03.02 |
[백영옥의 말과 글] [394] 고독과 교류 사이 | 이복희 | 18 | 25.02.22 |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 이복희 | 14 | 25.02.12 |
.“너가 찾아오면 손가락을 자르겠다”…결국 손가락 다 자른 이 남자의.. | 이복희 | 28 | 25.02.10 |
눈을 뚫고 봄을 알리는 '설중매' | 이복희 | 23 | 25.02.05 |
어서 와 봄! | 이복희 | 20 | 25.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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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봄이 아니다
이복희 25.03.193월은 봄이 아니다이 복 희 3월은 언제나 몸살처럼 왔다. 한겨울의 추위에 갇혀있던 몸이 해빙기의 지표면처럼 풀어지고 있는 걸까, 실제로 겨울을 잘 넘겨놓고 감기몸살에 시달리곤 하는 것도 다 3월의 일이었다. 성급하게 봄을 기대한 탓인지 추위도 한겨울보다 오히려 심하게 느껴졌다. 3월의 한기는 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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뱉거나 삼키거나/ 공순해
이복희 25.02.23뱉거나 삼키거나 공순해 뱉을 것인가 삼킬 것인가. 곶감을 입에 넣고 씹기 시작한 순간 냄새가 함께 씹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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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은 하고 싶고 주머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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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희 25.02.15자랑은 하고 싶고 주머니는 비었고 꼭 사복 입고 가야 한다 네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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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문학 》봄호 발송
- 이복희 25.03.11
- 春來不似! 이번 봄은 그렇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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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시상(12월..
- 에세이문학 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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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의 사계연말 맞이,..
이복희 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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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의 설경/청랑
이복희 25.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