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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수필문학진흥회 계간《에세이문학》에세이문학작가회
 
 
 
  • 하느님의 조화 새글
    강철수   14:42

    하느님의 조화kch_35@hanmail.net 강철수 새해 들어 호되게 앓았다. 머리가 깨질 듯 아프고 목이 부어 침 삼키기조차 어려웠다. 오스스 소름이 돋다가도 식은땀에 속옷이 흠뻑 젖었다. 두들겨 맞은 듯 온몸이 욱신거렸다. 병원에 가고 약도 먹었지만 차도가 없었다. 단골 한의원에서 지어준 탕약까지 먹었으나 꿈쩍도..

  • 천지
    천지
    우당(홍강호)   26.08.28

    사계절이 지나도물결은 여여하고바람도새소리도잠시 숨을 죽인다고요..

  • 호박꽃과 통지표
    호박꽃과 통지표
    우당(홍강호)   26.08.27

    호박꽃과 통지표 / 홍강호 처서(處暑) 바람 스치는 중랑천 산책길화..

  • 중랑천, 가을
    중랑천, 가을
    우당(홍강호)   26.08.22

    중랑천, 가을 / 홍강호 바람은 이미 제 길을 가고 있다여름의 끝자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