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한 윤수현 사시사철 한결같이실내에 싱싱한 푸르름과약동하는 생명력을 선사한 고무나무 말없이 요리조리 살펴가며 가려서무성한 잎을 솎아내자 뚝∼∼ 흰 피를 토하며 잘린아우 잎사귀를 석별惜別할 때원줄기에서 솟구치는 혈루血淚 겉모습만 집착한 탓에 한 생명체를 쉬이 여겨 훼손..
7월18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제2회 경북문경디카시시상식이 있었다. 본협회 박용갑이사(62기)는 빚어지는 건 나였다 로 동상을 수상하였고 작품도 함께 전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