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그렇게 단합되고 절친한 주주들의 관계가 그 어느순간부터 서로가 서로를 비난하고 원망하며 색안경을 껴고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솔찍하게 한번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으면 함과 그러한 질문에도 답변에도 서로를 원망하지는 안도록 합시다. 이곳은 서로가 서로를 비방하는 공간이 아님을 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