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공지영"씨가 나눔의 장터에 기증한 작품.10년전 세상을 놀라게 하였든 폭력배 "막가파"의 한사람으로 키는 175cm의 뿔테안경을 쓴 30대 사형수가 지우개 16개를 합처서 비누곽에다 넣고 예수님의 얼굴을 음각으로 조각을 하고 남은 부분은 싸인펜으로 여러번 검게 칠을 하여서 만든 작품을 공지영씨에게 선물을 한것인데 이번에 나눔의 장터에 네놓은 것이다."중앙일보에서 발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