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과 그 지천의 사람들이 만나고 수다떨고 즐김을 통해 생태와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공부하고 나누는 공간입니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면 어디든지 함께 하는 움직이는 생태공부방으로 금강 주변의 산/내/들을 찾으며 함께 공부하고 생각을 나누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