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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묻겠습니다
연파(然葩) 최윤희 26.08.18연파/최윤희 머물다 가는 것이 아직 늦지 않았는지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그날, 내 인생이 끝날 때그날,나에게 묻겠습니다 할 일을 다 하면서하루하루를 후회 없이 열심히 잘살았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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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흔들린다
연파(然葩) 최윤희 26.08.13연파/최윤희 나도 흔들릴 때가 있다풀잎처럼비람처럼 흔들리다온 세상이 어두워져 나 자신이 싫어지고생각도 없이그 저 마음이 무너지고 허나, 흔들린다고상처가 있다고끝난 것은 아니다 오늘도 나는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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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
연파(然葩) 최윤희 26.07.06연파/최윤희 술 취해 잠든 밤잠에서 너를 보니네가 장맛비인지 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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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로 가는 길
연파(然葩) 최윤희 26.05.24연파/최윤희 시간이 흘러도봉하로 가는 길여전히 가슴 먹먹하지만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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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이끄는 곳..
연파(然葩) 최윤희 08:34#책소개 http://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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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주의보
연파(然葩) 최윤희 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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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
연파(然葩) 최윤희 24.09.18🏷에리카 Heath 💐 꽃 말 : 고독파랑새를 찾으려면 우선 행동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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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알..
연파(然葩) 최윤희 24.09.17🏷다알리아 Dahila 💐 꽃 말 : 화려함사랑받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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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에
연파(然葩) 최윤희 26.08.12●옛날 옛적에옛날 옛날 아주 가까운 옛날시계가 밥 먹던 시절에~추워도 다 같이 춥고고파도 다 같이 배고팠던 시절에~검정 솜이불에식구 모두가덮고 자던 시절에~집에서 태어나서집에서 저 세상 가던 시절에~일그러지고, 찌그러지고, 뒤통수 벗겨진 색경 보고바리깡으로 상고머리 빡빡머리 깍던 시절에~쥐를 잡자,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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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를 훌러덩 걷..
연파(然葩) 최윤희 26.07.31치마를 훌러덩 걷어 올리며 충청도 아줌마가 전라도에서 닭장수를 하고 있었는데...어느날 전라도 아줌마가 닭을 사러와서,,,손 님 : 아줌씨~ 깨벗은 닭한마리 주소~~언~능~~손 님 : 이왕이면 전라도 닭으로 주~소~잉~~주 인 : (궁시렁 거리면서..) 닭이면 다 똑같이 뭔~ 전라도 닭이래유.손 님 : 씨방 아줌씨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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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뉴스/ 26년..
연파(然葩) 최윤희 08:25#매일뉴스/ 26년 8월 21일(금) 📺신문과 방송을 통해 전달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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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류..
연파(然葩) 최윤희 08:232026/08/2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민주당, 이진숙 제명 직접 나선다.1. 민주당이 5·18 민주화운동 폄훼 토론회 개최 이후 사과 거부 등으로 논란에 휩싸인 이진숙 의원에 대한 국회 차원의 제명 절차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이 의원을 징계하지 않는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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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師心上乾坤靜
연파(然葩) 최윤희 08:34祖師心上乾坤靜 조사심상 건곤정法界經中日月閑 법계경중 일월한流水遠歸滄海岸 유수원귀 창해안碧山微露白雲間 벽산미로 백운간조사의 마음 위에는 천지가 고요하고법계의 경계 가운데 해와 달도 한가롭구나.흐르는 물은 멀리 푸른 바다 언덕으로 돌아가고푸른 산은 흰 구름 사이로 살짝 모습을 드러내네.出處 : 남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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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室 하늘에 쓰는..
연파(然葩) 최윤희 08:29書室 하늘에 쓰는 글씨 柳夢寅張旭張芝不復生 장욱장지불복생龍蛇動筆也誰驚 용사동필야수경時將如意書空遍 시장여의서공편一紙靑天字字明 일지청천자자명장욱. 장지 한번가고 다시나지 않으니용틀임 하는 그 필세 뉘에게서 놀랄꼬?때로 여의장 휘둘러 허공 넓음에 휘갈겨쓰면한장 푸른 하늘종이에 가득 빛나는 글자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