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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연파 최윤희입니다~♡
 
 
 
 
  • 무진무진 취하리
    무진무진 취하리
    연파(然葩) 최윤희   26.09.02

    연파/최윤희 한잔 술 벗하자니 친구가 없고친구와 벗하자니 술이 없..

  • 나에게 묻겠습니다
    연파(然葩) 최윤희   26.08.18

    연파/최윤희 머물다 가는 것이 아직 늦지 않았는지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그날, 내 인생이 끝날 때그날,나에게 묻겠습니다 할 일을 다 하면서하루하루를 후회 없이 열심히 잘살았느냐고? 

  • 오늘도 나는 흔들린다
    연파(然葩) 최윤희   26.08.13

    연파/최윤희 나도 흔들릴 때가 있다풀잎처럼비람처럼 흔들리다온 세상이 어두워져 나 자신이 싫어지고생각도 없이그 저 마음이 무너지고 허나, 흔들린다고상처가 있다고끝난 것은 아니다 오늘도 나는 흔들린다

  • 장맛비
    장맛비
    연파(然葩) 최윤희   26.07.06

    연파/최윤희 술 취해 잠든 밤잠에서 너를 보니네가 장맛비인지 흐르..

 
 
 
  • 우리의 삶은 왜 ..
    우리의 삶은 왜 ..
    연파(然葩) 최윤희   26.10.11

      

  • ◈ 놓치기엔 아까..
    연파(然葩) 최윤희   26.10.11

    ◈ 놓치기엔 아까운 속담(자편) ◈ ◎ 자가사리가 용을 건드린다 풀이-자가사리가 제 등엣 가시를 믿고 용을 건드린다. 형편없는 실력을 믿고 엄청난 상대를 건드린다.◎ 자에도 모자랄 적이 있고 치에도 넉넉할 적이 있다 풀이-많은 데서도 모자랄 적이 있고 적은 데서도 넉넉할 적이 있다.◎ 장거리 수염난 건 모두..

 
 
 
 
 
 
  • 💋여..
    연파(然葩) 최윤희   26.09.30

    😎가을은 남자의 마음을 흔드는 계절이고,👩 🦰봄은 여자의 마음을 흔드는 계절이다.왈, 春菩鎔鐵 秋子破石(춘보용철 추자파석)👩봄의 여자는 철을 녹이고, 🤠가을의 남자는 돌을 깬다.💋여자와 볶은 콩은 곁에 있으면 먹게 된다.😎남자는 대가리가 둘이라 머리가 좋고,👄여자는 입이 둘이라 말이 많다.👨뒷산의 딱따구..

  • ●옛날 옛적에
    연파(然葩) 최윤희   26.08.12

    ●옛날 옛적에옛날 옛날 아주 가까운 옛날시계가 밥 먹던 시절에~추워도 다 같이 춥고고파도 다 같이 배고팠던 시절에~검정 솜이불에식구 모두가덮고 자던 시절에~집에서 태어나서집에서 저 세상 가던 시절에~일그러지고, 찌그러지고, 뒤통수 벗겨진 색경 보고바리깡으로 상고머리 빡빡머리 깍던 시절에~쥐를 잡자, 저..

 
 
 
 
 
 
  • 絶慮忘緣者는 得之.. 새글
    연파(然葩) 최윤희   09:11

    絶慮忘緣者는 得之於心也니 所謂閑道人也라 於戱라 其爲人也는 本來無緣하며 本來無事하야 飢來卽食하고 困來卽眠하며 綠水靑山에 任意逍遙하고 漁村酒肆에 自在安閑이라.생각을 끊고 인연을 잊었다는 마음에서 얻은 것이니 이른바 한가로운 도인이다. 아! 그 사람됨이 본래 인연에 집착하지 않고 본래 번거로운 일이 ..

  • 人間四月芳菲盡 새글
    연파(然葩) 최윤희   09:03

     [ 大林寺桃花 ] 대림사도화/(白居易) 백거이  人間四月芳菲盡 (인간사월방비진) 인간 세상 사월이라 꽃 기운 다 떨어졌는데,山寺桃花始盛開 (산사도화시성개) 산사(대림사)의 복숭아꽃은 이제야 한창 피어났구나.長恨春歸無覓處 (장한춘귀무채처 / 장한춘귀무맥처) 봄이 돌아가 찾을 곳 없음을 늘 아쉬워했더니,不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