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연파 최윤희입니다~♡
 
 
 
 
  • 나는 들풀, 들꽃
    연파(然葩) 최윤희   26.04.21

    연파/최윤희 벼라 별 일이 다 있는 세상에서별 볼 일 없이 살고 있는나의 삶은 부질없다 정처 없고 알 수 없고그저 죽은 듯 숨 죽인 채 그 어디 쯤 에서 나 그저 꿈틀거리는 나는 들 풀, 들꽃

  • 인생은
    연파(然葩) 최윤희   26.04.09

    연파/최윤희 인생은누군 가를 위해누군 가와 같이 끝없이 가는 꿈을 만드는 꽃 길 나를 위한너를 위한누구를 위한 

  • 봄이 오기를
    연파(然葩) 최윤희   26.04.09

    연파/최윤희 어제나 오늘이나 별반 다를 게 없지만차가운 겨울보다는봄이 오기를봄이 오기를 인생도 마찬가지 힘들고 지쳐도좋은 날이 오기를 

  • 푸르게 푸르게
    연파(然葩) 최윤희   26.02.26

    연파/최윤희 살포시 금을 넘듯이나는 오늘도죽음의 문턱, 그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먼저 간 사람들의앞질러 가는 소리흐흐흐, 흐흐흐 죽은 자의 그림자가저 밑 동네까지 퍼지고왔다갔다 지나갔다 춤을 추듯 짙은 안개가 자욱하게 밀려오고내 주검은 이제 꽃이 되리니부디 너희들은잘 살다, 잘 살다푸르게 푸르게..

 
 
 
  • '함유량이 많다'..
    '함유량이 많다'.. 새글
    연파(然葩) 최윤희   08:55

    '함유량이 많다', '함유량이 높다'의 ..

  • 황혼/이인호 새글
    연파(然葩) 최윤희   08:42

    황혼/이인호늙어가는 길 처음 가는 길,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길입니다.무엇 하나 처음이 아닌 길은 없지만 늙어가는 길은 몸이 마음과 같지 않고 방향 감각도 매우 서툴기만 합니다.가면서도 이 길은 맞는지? 어리둥절 할 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두렵고 불안한 마음에 멍하니 창밖만 바라보곤 합니다.시리도록 외로..

 
 
 
 
 
 
 
 
 
  • #시사만평1(202..
    #시사만평1(202.. 새글
    연파(然葩) 최윤희   08:51

    #시사만평                  

  • 🟥.. 새글
    연파(然葩) 최윤희   08:43

    🟥🟩🟨🟦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오늘의[간추린뉴스]입니다.■오늘 새벽 0시부터 6·3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각각 '내란 심판'과 '정권 폭주 견제'를 내세우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이재명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나서며 삼성전

 
 
 
  • 衾中所笑雖非一 새글
    연파(然葩) 최윤희   08:58

    衾中所笑雖非一 금중소소 수비일第一呵呵孰最先 제일아아 숙최선文拙平時遲澁者 문졸평시 지삽자揮毫示捷貴人前 휘호시첩 귀인전이불 속에서 웃을 일 비록 한가지만 아닐세제일 먼저 소리내 웃을 일 무엇인가.글재주 졸렬하여 평소에 꾸물대던 놈이귀인 앞에서 붓을 잡고 날렵한척 하는 일일세.出處 : 고려시대 이규보..

  • 遣懷 스스로 달래.. 새글
    연파(然葩) 최윤희   08:53

    遣懷 스스로 달래며. 金淨海曲恒陰翳 해곡항음예荒村盡日風 황촌진일풍知村花自發 지촌화자발入夜月臨空 입야월임공후미진 바닷가라서 늘 음친한데거친 마을 진종일 부는 물바람...봄 온줄 알아 꽃 절로피고밤들면 허공에 달도 뜨건만.鄕思千山外 향사천산외殘生絶島中 잔생절도중蒼天應有定 창천응유정何用哭途窮 하용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