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연파 최윤희입니다~♡
 
 
 
 
  • 장맛비
    장맛비 새글
    연파(然葩) 최윤희   09:11

    연파/최윤희 술 취해 잠든 밤잠에서 너를 보니네가 장맛비인지 흐르..

  • 봉하로 가는 길
    봉하로 가는 길
    연파(然葩) 최윤희   26.05.24

    연파/최윤희 시간이 흘러도봉하로 가는 길여전히 가슴 먹먹하지만 약..

  • 나는 들풀, 들꽃
    연파(然葩) 최윤희   26.04.21

    연파/최윤희 벼라 별 일이 다 있는 세상에서별 볼 일 없이 살고 있는나의 삶은 부질없다 정처 없고 알 수 없고그저 죽은 듯 숨 죽인 채 그 어디 쯤 에서 나 그저 꿈틀거리는 나는 들 풀, 들꽃

  • 인생은
    연파(然葩) 최윤희   26.04.09

    연파/최윤희 인생은누군 가를 위해누군 가와 같이 끝없이 가는 꿈을 만드는 꽃 길 나를 위한너를 위한누구를 위한 

 
 
 
 
 
 
 
 
 
  • 😆 ~&..
    연파(然葩) 최윤희   26.06.02

    😆 ~♬ '지역별 마법의 사투리' 😆♬♬♬ 마법의 전라도 사투리 ♬♬♬사랑해 - 거시기혀! 죽을래 - 거시기헐래!? 밥먹었니? - 거시기혔냐?안자니 - 거시기 안허냐?널 죽도록 미워해 - 오메 거시기혀! 널 죽도록 사랑해 - 오메 거시기혀! 안녕하세요 - 거시기 혀신겨라?안녕히 주무세요 - 거시기 혀쇼잉..

  • 남친 만드는 방법..
    남친 만드는 방법..
    연파(然葩) 최윤희   26.04.21

    남친 만드는 방법♡        

 
 
 
 
 
 
  • 飮吟 새글
    연파(然葩) 최윤희   08:41

    📚 古文음음(飮吟) 知己와 술마시고 시를 읊는다.🔯 然由 講壇백아가 거문고로 높은 산에 오르고 싶은 마음을 연주하면종자기가 참으로 근사하다.하늘을 찌를 듯한 산이 눈앞에 있구나? 라고 말하였다.또 백아가 흐르는 강물을 생각하며 거문고를 타면 종자기는 기가 막히다.유유히 흐르는 강물이 눈앞을 지나는 것 같구..

  • 萬別千差事 새글
    연파(然葩) 최윤희   08:39

    萬別千差事 만별천차사皆從妄想生 개종망상생若離此分別 약리차분별何物不齊平 하물부제평천만 가지 다른 일들은모두 망상에서 생기나니만약 이러한 분별을 떠난다면어느것이 평등하지 않으리오.出處 : 고려 진각국사(眞覺國師) 혜심(慧諶 1178~1234)선사의 시.題目 : 孤憤歌(고분가)孤憤(고분) : 세상에 대하여 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