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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초등학교총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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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도 벌써 6월 하순으로 접어 들었습니다.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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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 터진 만두 이야..
    속 터진 만두 이야..
    8회/서봉   21.09.17

    속 터진 만두 이야기60년대 겨울, 서울 인왕산..

  • ㅡ 김동길 회고문.. 2
    8회/서봉   21.09.13

    회고문 ㅡ 김동길ㅡ 오늘은 내 나이 90이 된 첫날입니다.옛날에는 60 회갑만 되어도 오래 산다고 했는데, 70 지나 80 지나 이제..

  • 秋夕 名節을 맞이.. 1
    8회/서봉   21.09.12

    秋夕 名節을 맞이하면서棗(대추나무 조) 栗(밤나무 율) 梨(배나무 이) 枾(감나무 시) 조율 이시(棗栗梨枾)에 담겨진 심오(深奧) 한 의미..

  • 이런 사람이 있습..
    8회/서봉   21.09.11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54살입니다. 가정이 없습니다. 결혼도 하지 않아 독신입니다. 자녀도 없고,..

 
 
 
  • 비오는 날의 추억
    8회/서봉   21.09.18

    소주, 전통주와 오징어, 홍어, 파전 등을 파는 허룸한 단골 포장마차집은비가 오면 생각나는 빗방울과 흙바닥을 패던 처마 끝의 낙숫물 소..

  • 아름다운 인생/그..
    8회/서봉   21.09.17

     아름다운 인생 .hwp105.00KB아름다운 인생/그래도, 나보다도에 다녀 왔는지요?

 
 
 
  • 비 오는 날의 단상 15
    18회 o kc   15.12.16

    이른 아침부터 빗님이 오시고 있다. 아마 한 밤중부터 오시고 있었던듯하다.비를 좋아한다는 어느 시인은 항상 `빗님이 오신다`라고 하던데, 나 역시 비를 좋아하는지라어쩐지 오늘은 나도이런경어를 쓰고 싶어진다..

  • 未生(미생) 12
    18회 o kc   15.01.02

    계절의 변화가 있는 지역에 자라는나무에는 반드시 나이테가 있다. 나무의나이테에는 나무의 나이와 성장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데,이 나이테를 통하여 과거의 기후변화와 자연 환경을 연구하 는 학문을..

  • 체통을 지켜야지 8
    18회 o kc   14.07.30

    ``어, 오늘은 파랑 우산이네`` 점심을 먹고 오던 중에 만난 이 남자가 파랑 우산을 들고 어디론가 가고 있었다. 얼마전 재판을 마치고 법정동을 나오는데 갑자기 뒤에서 철거덕거리는 소리가 나 돌아 보니, ..

 
  • 因緣(인연) 10
    18회 o kc   14.07.14

    늦게 온 장마가 마른 장마인지라 저 위로는 가뭄이 심해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고 한다. 이런 판국에 태풍 너구리가 제 고향에 들러 안부라도 묻고 갔으면 좋았으련만,매정하게도 이 녀석은 남의 동네에..

  • 옛날 우리 어렸을.. 12
    18회 o kc   14.01.10

    한 댓새간은 날씨가 많이 풀렸다. 지난 토요일에는 오랜간만에 천성산에 올랐더니, 졸졸졸계곡물 흐르는 소리가 꼭 춘삼월 해동한 날 아지랑이피어 오르는 소리마 냥 정겹게 들렸다. 개울가 묵은 밭에는 철 ..

  • 금련산 고라니 8
    18회 o kc   13.08.05

    중부 지방으로는 기상 관측 이래 가장 긴 장마가 지속되고 있으나, 북태평양기단이 맹위를 떨치고있는 남부 지방에는 근 한 달이 넘게 가뭄과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 물이 찌는 골짝 골짝마다 손바닥만한 논..

 
  • 옛 동산에 올라 3
    18회 o kc   13.07.17

    내 고향옛 동산은 소 먹이러, 나무하러, 고사리 뜯으러 다니던 곳, 뛰고, 딍굴고, 소꿉놀이, 전쟁놀이 하던 그야말로 온갖 추 억과 애환이깃들어있던 곳이다. 사람과 소들이 삐대던 그 곳에는지형에..

  • 산동백(노각나무).. 6
    18회 o kc   13.07.12

    오늘 새벽에는 느닷없이 북창으로 들이닥친 바람결에 놀라 잠을 깼다. 그길로 한동안 시원한 바람이 들치던 것으로 보아, 아마 이 바람 손님은 부근 어딘가에 한 줄기 소낙비를 뿌리고지나가는 길이었 던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