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에서 술잔 기우는 즐거움.
사랑하는 나의 친구들에게 어느듯 올해도 가정의 달 5월로 접어들엇 어버니 날도 이틀밖에 남지 않았네. 그토록 열심히 달려서 마흔살의 중반 나이에 지난 세월을 뒤돌아보면 꿈만 같은 세월을 보낸것 같구. 친구들이 있어서 행복하다는것을 세삼 느끼는 계절이다. 전라도 여수라는곳에서 노동조합 대표를 하면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