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게 친구! 산에 오르면 절이 있고절에 가면 부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절에 가면 인간이 만든 불상만자네를 내려다보고 있지 않던가?부처는 절에 없다네...부처는 세상에 내려 가야만천지에 널려 있다네내 주위..
마음에 새기는 하늘의 소리눈물로 씨 뿌리던 이들 환호하며 거두리라뿌릴 씨 들고 울며 가던 이곡식 단 들고 환호하며 돌아오리라시편12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