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가고 이제 조금 있으면 다시 새해입니다.새해 ! 늘 같은 하루지만 사람들은 의미를 부여하여 가족들, 지인들에게 그동안 소홀하였던 마음들을 전하고 행복과 행운을 빌어주고 또한 자신을 다잡는 시간입니다.올 한해도 건강하니 잘 살았다고가족들과 함께하니 행복하였다고 감사하다고 인사드리며 ...새..
자꾸만 자꾸만 옛 기억속으로 침몰해가는 엄마의 등을 보며 화를 내다가 눈물이 솟는다.당신은 오죽하실까 싶어서...지지난해 토종 박하 10포기를 구매하여 심어서 이제 세를 지어 새싹이 올라오고 있었는데 이른 봄 엄마가 풀인줄 알고 뽑아버렸었다.뿌리와 조금 남은 새싹을 엄마에게 향기를 맡게한 후 이곳은 박하..
다래에도 봄이 인사를 왔어요. 밤엔 아직도 영하의 기온이지만 봄햇..
봄 눈 녹듯...새삼 계절의 변화가 확연히 느껴지는 하루입니다.아침..
봄봄봄봄이 왔어요~~♡
생김치가 싫어 좀 익혀 먹는다는것이 살짝 많이 익어버렸다.동생이 ..
영하의 날씨속에 '달'이도 겨울날 채비를 마쳤어요.추..
은방울꽃 리스예요~비즈작업과다림질을 아직 못해서꾸깃꾸깃...
프랑스 자수로...리스(Wreath), 독일어로는 크란츠( Kranz )를 만들고 있어요.영원, 행운을 담고있는...한땀 한땀 초록잎들이 너무 어여쁜 이 새싹, 초록잎들이 봄꽃들이사랑하는 동생의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