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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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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흑시대-까치는 울지 않았..
    夏林   26.01.18

    https://blog.naver.com/anbs22/223670275064

  • 어떤 수행자
    어떤 수행자
    夏林   23.09.23

     어떤 수행자 / 안병석  수심(愁心) 하나수행(修行)으로 발목이 젖..

  • 시국을 읽는 세 개의 피사..
    夏林   23.07.28

    시국을 읽는 세 개의 피사체                      꼬리를 곤두세운 개 한 마리누구를 원수로 삼았는지흰 이를 뽑을 듯 으르렁거린다깡만 남은 취객 하나가오래 원수진 사람 대하듯태극 문양 대문을 내지르며대왕..

  • 나팔꽃/첫 경험
    나팔꽃/첫 경험
    夏林   23.05.05

    나팔꽃-첫경험/안병석 한 송이 나팔꽃이 피었습니다간밤에 얼마나 아..

 
  • 음악 한 스푼 청춘 두 스..
    夏林   23.04.14

    음악 한 스푼 청춘 두 스푼 쿵작쿵작 음악 한 스푼 청춘 두 스푼 품 속에  묵혀 둔 한 시절지지고 ..

  • 며늘아 고마워
    夏林   23.04.11

    며늘아 고마워 / 안병석여행을 가재도 외식으로 뭘 먹재도 아내 눈빛은 그저 시들했다 함박눈만 내려도 개울가 물보라만 보아..

 
 
 
  • 봄빛 - 진원
    夏林   26.04.03

        봄빛 - 진원  새벽으로 가는 안개들의푸른 길옆에산의 손 시린 물소리마을로 마을로 오고 있다. 들판은번쩍이는 햇살과귀가 아픈 새떼 속에일어서고 우리들의 삶 한가운데희디 흰 소금으로 남아짭짤하게 등허리..

  • 물 무늬 문장을 읽다
    夏林   26.03.31

       물 무늬 문장을 읽다   수양버들 아래 흔들의자 하나 무심한 듯 미동도 없더니 젊은 한 쌍을 앉혀 잔뜩 간지럼을 태우고 있다 발아래 물비늘 함께 젖어볼까 하고. 바튼 기침을 토하는 구급차가 대교를 건너자 ..

  • 4월의 노래 외 - 박수봉
    夏林   26.03.29

    4월의 노래 - 박수봉  꽃들이 지고 있다 지면서도 길을 밝히는사월의 눈썹에 매달렸던 꽃들이긴 울음의 행렬을 끌고 바다로 와서 무너진다 태풍과 폭우룰 이끌며 저항하던 바다수없이 저물었을 등대 아래로무리 지..

  • 시 읽기
    夏林   26.03.23

    제24회 《열린시학》신인작품상 당선작 _ 이빈.. :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