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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등산 문화산책 시 모음
夏林 26.05.09참석 회원 자작시 1 편씩마등산 문화산책 낭독 시 모음.hwp43.00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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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시대-까치는 울지 않았..
夏林 26.01.18https://blog.naver.com/anbs22/223670275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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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을 읽는 세 개의 피사..
夏林 23.07.28시국을 읽는 세 개의 피사체 꼬리를 곤두세운 개 한 마리누구를 원수로 삼았는지흰 이를 뽑을 듯 으르렁거린다깡만 남은 취객 하나가오래 원수진 사람 대하듯태극 문양 대문을 내지르며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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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을 읽는 세 개의 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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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 뼘 빗물이 고여
夏林 26.09.03두어 뼘 빗물이 고여 살 만한 것들은 서둘러 강으로 가고 몇은 봉선화 꽃잎이나 만지는데 난 세발자전거 먼지를 닦네 아이는 휘파람을 불었으나 서러운 눈물 두어 뼘 이 물 마르고 나면 누가 눈물을 보탤까 햇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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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송(水樂松)의 노래
夏林 26.09.01수락송(水樂松)*의 노래 - 안병석 내 안에 몇 잎, 물이나 들일까 하고 도착할 시간은 정하지 못한 채 주천강 다리를 건넜네 안흥 땅 상터로 448에 이르자 표때봉 풍경을 몸으로 구부린 노송 한 그루 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