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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칼럼 제1436회- 텃..
이은구 13:43텃밭에 있는 여러개의 다라(물담아 두는 용기)에 수십 만마리의 올챙이가 자라고 있다. 경칩 2일 전에 어미 개구리가 낳아 놓은 알에서 부화한 것이다. 지금 농촌에는 고인물을 찾아볼 수 없다. 작은 물웅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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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칼럼 제1435회- 야..
이은구 25.03.27봄이 되면서 대규모 산불이 영남지방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다. 낮에는 헬기에 의존하지만 해가 지면 헬기는 뜰 수 없어 산불이 확산되어 주변 민가까지 다 태워버리고 사망 26명 이재민 27,000명 발생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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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칼럼 제1434회- 나..
이은구 25.03.20눈이 많이 내리는 날이었다. 새벽 출근길에 눈은 계속 내렸다. 도로 위에도 눈이 쌓여 차선을 가렸다. 저만치 있던 중앙분리대가 보이지 않았다. 필자는 평소대로 속도를 줄이지 않은채 주행하였다. 갑자기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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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칼럼 제1433회- 택..
이은구 25.03.13천국이란 하느님이나 신이 사는 이상세계를 말하지만 사람 살기 편리한 세상을 천국이라 말하기도 한다. 과거에 물건을 사고 팔 때는 사람이(당사자) 직접 가서 고르고 대금을 치르고 직접 들고 오거나 싣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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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칼럼 제1432회- 뙈..
이은구 25.03.06경칩(3월 5일) 며칠 전부터 땅속에서 겨울잠을 잔 개구리들이 나왔다. 개구리 알은 고여있는 물에만 낳는다. 흐르는 물이나 넓은 포강엔 절대 알을 낳지 않는다. 겨울 동안 보이지 않던 농부들 한두 명씩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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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칼럼 제1432회- 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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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칼럼 제1431회- 모..
이은구 25.02.27언제 어디서나 사주(社主)의 눈에는 남고 밑지는 것이 확연히 보인다. 따로 계산이나 생각할 시간이 필요 없다. 그저 보는 순간 판단이 서는 것이다. 그러나 피고용자에게는 이 같은 순간적 판단을 기대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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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칼럼 제1431회- 모..
역발상칼럼 제1436회- 텃새, 파충류, 곤충이 사라진다 (25년 04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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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구 | 9 | 13:43 |
역발상칼럼 제1435회- 야산부터 임도확장으로 산불을 신속히 진화할 수 .. | 이은구 | 13 | 25.03.27 |
역발상칼럼 제1434회- 나는 죽지 않았다 (25년 03월 20일) | 이은구 | 13 | 25.03.20 |
역발상칼럼 제1433회- 택배천국 (25년 03월 13일) | 이은구 | 23 | 25.03.13 |
역발상칼럼 제1432회- 뙈기 밭이나 베란다 화분 농사 (25년 03월 06.. | 이은구 | 10 | 25.03.06 |
역발상칼럼 제1431회- 모두 주인이 되어야 (25년 02월 27일) | 이은구 | 19 | 25.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