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나무잎들이 마음을 진정시키고 평안하게 해주었다온 세상 이 초록초록그 세상에서 더 보내고싶었지만 바쁘게 제 자리로 돌아와야 했기에 바쁘게 복잡하고 시끄러운세상으로 ~~춘천 시티투어 버스타고 공지천 산책, 그곳(일번지닭갈비집)에 가서 점심먹고 소양댐으로. 소양댐 깊은 물속에 넣어놓은 보따리를 꺼..
장미가 만발한 오월 마지막주함께 장미정원을걷고 이야기하고웃고 울고 밥먹고 자고 그렇게 시간을 같이 했다내가 좋아하는 산책길내가자주 보는 풍경같이 보고 같이 걷고 같이 공감 했다 내가 산책하다 자주 앉아 쉬는 벤취에서같이 앉아 비행기를 따라 제주도 에 가고 제주에서 김포로 오고 했다친구랑참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