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각이 안나는 날...
강추위가 예보되어 편하게 가까운 지산으로 향하였다.용평은 체감 -24도.아침에 좀 어기적 거렸더니 늦게 8시쯤 출발하게 되어 영동고속도로가 많이 정체되었다. 서해안선 연결부 부터 신갈IC까지 느릿느릿, 용인에서 부터 양지까지 정체가 심하였다..9시 반 즈음 도착.10시 조금 넘어 스킹시작 중간 2번정도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