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통계만 믿어선 안 된다 벤치마크 캐나다 프로젝트 출범케빈 부옹 전 의원 주도… 경제·의료·이민·국방 등 다각도 평가 캐나다의 경제와 의료, 이민, 국방 수준은 다른 선진국과 비교해 어느 정도일까. 정부가 발표하는 경제성장률이나 국가채무 비율만으로는 캐나다의 실제 성과를 판단하기 어렵다. 이를 ..
페루선 존재하지 않는 관광지에 160달러 지출 하노이에서 1,400km 당일치기 일정도 추천 인공지능(AI)으로 여행 일정을 짜는 사람들이 늘면서 잘못된 정보로 피해를 보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비자가 필요 없다는 안내를 믿었다가 항공편 탑승을 거부당하거나 존재하지 않는 관광지를 찾아가는 등 금전적 손실과..
연방 이민부(IRCC), 차관 인수인계문서를 통해 국가별 비자 면제·부과 판단용 40여 개 평가 기준 공식 확인2026년 방문비자 신청 건수 580만 건 전망... 부정 신청 및 난민 신청 급증 차단 목적개인별 비자 심사에서는 체류 목적, 재정 능력, 본국 귀국 가능성 등 개별적 정황 엄격 평가[사진출처:Image c..
메모리얼대 학생들 등록금 동결 서명운동 재개학부생 평균 비용 4년 새 7,915달러→9,292달러 20년 넘게 등록금을 묶어뒀던 대학에서도 인상 이후 다시 동결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주의 메모리얼 대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등록금 동결을 요구하는 서명 운동을 재개했다. 캐나다 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