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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손/ 임 영..
송키대림 26.04.02익명의 손/ 임 영조 나는 아직 그 손을 보지 못했다날마다 내 뒤를 캐듯집으로 사무실로 미행하면서사사건건 나를 견제하는 손그 손은 수시로 내 목을 조르고내 밥그릇의 무게를 덜어 냈다축하의 악수를 하고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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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설날 행사
송키대림 26.02.16설날은 2월 17일인데, 부득이이전에 2월 15일(일) 낮 12시에교래리 성미가든 식당에서토종닭 코스로 점심을 먹고길홍네 집에서 새해 맞이 행사를 갖습니다.성제사모 회원들은 한분도 빠짐없이참석바랍니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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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설날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