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둘째와 막내가 잘..
이병호 26.08.30막내는 많은 설득에도 불구하고 꼭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싶다고 고집했습니다. 둘째가 알바를 하며 학비와 생활비를 스스로 벌어서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니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 모양입니다. 저희는 막내가..
-
-
-
재활센터/벤디시온..
이병호 26.08.10지난 금요일에 마약재활센터에 갔습니다.지난번에는 재활센터에 있던..
-
-
-
하민이가 대학생이..
이병호 26.08.05하민이는 네 딸 중 막내로 태어나서 2살 때 선교지로 갔습니다. 그러던 중 5살 때 질병의 진단을 받았고, 당시에는 치료할 시기가 아니라 저희는 선교지에서 최선으로 돌보았습니다. 그러나 하민의 몸은 점점 더..
-
-
6월 말에 있었던 ..
이병호 26.08.01뒤늦게 소식 올립니다. 매주 재활센터에 가면서 격주로 어린이 사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