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來無一物(본래무일물)고정불변하는 실체나 형태를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내 마음내 생각내 소유물에 강하게 집착하지만, 그것들은 인연에 따라 잠시 생겼다가 사라지는 구름 같은 것일 뿐, 영원히 고정된 알맹이는 없다는 것이다.•우리가 괴로워 하는 것은내가 손해 봤다내 자존심이 상했다내 계획대로..
《오늘의 活句》亙古光明長不滅(긍고광명 장불멸)•사라지는 것은 생각육근의 대상이고,•사라지지 않는 것은 마음의 본래 자리 불생불멸의 자리이다. •이 소식을 알아차림이 깨달음이다.(육근) 안,이,비,설,신,의(육경) 색,성,향,미,촉,법ㅡ文殊合掌ㅡ.
천진불 동자승
동진보살을 중심으로 팔부신중을 묘셔진 신중 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