雲水衲子구름처럼 물처럼 어디에도 머무름 없이 소박하고 검소하게 살아가는 수행자를 雲水衲子라 한다.ㅡ文殊合掌ㅡ
行禪祝願참선(선정)을 하는 수행자(선객) 또는 불자들이 의식을 시작하거나 마칠 때 하는 서원이다.四弘誓願{사홍서원}★중생무변서원도 (衆生無邊誓願度)가도 가도 끝이 없는 중생들을 기필코 모두 건져내어 주리라.•나 혼자만의 깨달음에 머물지 않고, 고통받는 모든 존재를 구제하겠다는 자비의 다짐이다.★번..
인생은 너무도 정직하다Life is an echo (인생은 메아리)다.사랑을 주면 사랑으로 돌아오고긍정의 시각으로 보면 긍정적인 삶이 된다.우리의 생각과 언행은 언제고 반드시그대로 되돌아온다 (부메랑 같이)세상에 미소를 던지면자신에게 미소가 돌아온다오늘도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행복의 씨앗을 심어야 힌다 (인..
그대는 참 고운님!보석 같은 마음으로 직하에 행하는 분(자기의 생각을 개입 시키지 않는 분!)我相(아상)없는 言行(언행)을 하는 분상대의 장점만 보이는 분상대에게 항상 용기와 희망을 주는 분언제나 미소를 읽지 않는 분말씀 마다 버릴 것이 없고,말수가 적은 분말씀이 참 부드러운 분행이 너무도 지혜롭고,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