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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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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균의 갯벌 3..
    이영균의 갯벌 3..
    淸山 이영균   26.08.03

    이영균의 갯벌 36호 시 원고  사라진 처가 동네이영균갓 피어난 사십..

  • 55편 시
    소향 강은혜   26.01.28

    비가 오는 날엔 / 강은혜 21비가 오는 날엔젖은 몸으로 걷고 싶다.젖지 않는 우산이 되어 주는이름 하나동행하고빗속을 걷고 싶다.걷다어디쯤 찻집이라도 만나면찻잔 앞에 하고젖은 나그네가 되고 싶다.강은혜시모음 55편☆★☆★☆★☆★☆★&

 
 
 
 
 
 
  • 산다고 하는 것은 5
    송기봉   20.03.22

    산다고 하는 것은송기봉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와 저승으로 가기까지 끊임없이 도전을 받고 이에 웅전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 같다. 삶의 지름길은 말씀으로 조각되어서 아름다운 자아를 형성한 모습을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 길은 걸림돌 없이 매끄러울 것이다. 사도바울과 에녹과 노아와 스테반집사도 ..

  • 수정 함덕립(水亭.. 2
    깊은산골 장산   20.03.12

    수정 함덕립(水亭 咸德立)과 임진왜란의 행주산성(幸州山城) (2010년 7월15일 작성) / 함동진 수정 함덕립(水亭 咸德立)과 임진왜란의 행주산성(幸州山城) (2010년 7월15일 작성) ''함동진 작지만 가파른 산 오르러면 숨이 헐덕 거리네 구비치며 휘감은 저 한강물은 피빛이었으리 벌떼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