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릉도 트위스트
운수좋은날에노래하는복지사 26.03.26울렁울렁 울렁대는 가슴안고연락선을 타고가면 울릉도라뱃머리도 신이나서 트위스트아름다운 울릉도붉게 피어나는 동백 꽃잎처럼아가씨들 예쁘고둘이 먹다가 하나 죽어도 모르는 호박엿울렁울렁 울렁대는 처녀가슴오징어가 풍년이면 시집가요육지손님 어서와요 트위스트나를 데려가세요울렁울렁 울렁대는 울릉도길연락선도 형편없이 지쳤구나어지러워 비틀비틀 트위스트요게바로
-
울릉도 트위스트
-
-
-
미추홀구청 박운수
운수좋은날에노래하는복지사 25.12.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