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알립니다
| 2026년도 대구수필과비평작가회의 사업계획 | 26.01.20 |
| 대구 수필과 비평이 소개되다 | 26.01.12 |
| 2026년 대구수필과비평작가회 연회비 납부 현황(2026. 3.1.. | 26.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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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지 제16집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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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권 26.03.16대구수비 회원 여러분 잘 계시지요?3월도 어느덧 중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모두가 기다리던 봄소식이 날아들고 있습니다.아파트 화단에 매화꽃을 지나칠 때마다 향이 가득한가 싶더니 이미 절정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개나리 목련, 진달래, 벚꽃이 차례로 피겠지요. 겨우내 움츠렸던 기지개를 힘껏 켜며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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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예진흥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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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26.02.27(재) 대 구 문 화 예 술 진 흥 원 보조금 지원예정 통보서1. 대구수필과비평작가회의께서 신청하신 지원사업에 대하여 보조금 지원예정 내역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가.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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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분재와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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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우(南園) 17.03.10봄의 분재와 명언들!금은 진흙 속에 있어도 금의 가치를 갖는다.[영국속담] 말이 만든 상처는 칼로 입은상처보다 깊고 심하다.[모로코속담] 짖는 개를 두려워 말고짖지 않는 개를 두려워하라. [터키속담] 둘이서 동시에 노래할 수는 있으나동시에 지껄일 수는 없다. [독일속담] 쓴맛을 모르는 자는단맛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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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생각 시인 [..
[서경] 장정희 15.12.12열무 삼십단을 이고 시장에 간 우리엄마 안 오시네, 해는 시든지 오래 나는 찬밥처럼방에 담겨 아무리 천천히 숙제를 해도 엄마 안 오시네, 배추 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안 들리네, 어둡고 무서워 금 간 창틈으로 고요히 빗소리 빈방에 혼자 엎드려 훌쩍거리던 아주 먼 옛날 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