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알립니다
| 대구수필과비평 제16집 출판기념회 공지합니다 | 26.06.16 |
| 2026년도 대구수필과비평작가회의 사업계획 | 26.01.20 |
| 대구 수필과 비평이 소개되다 | 26.01.12 |
| 2026년 대구수필과비평작가회 연회비 납부 현황(2026. 5. .. | 26.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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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필과비평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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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대구수비) 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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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집 출판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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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경 26.07.20대구수필가비평 작가회의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1.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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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필과비평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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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대구수비) 26.07.18회원여러분께 인사 올립니다. 많은분이 자리 해주셔서 제16집 출판기념회를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억수같이 쏟아지는 빗길속으로 혜쳐가며 귀가하느라 고생 하셨을 생각에 더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준비하느라 애쓴 임원진, 미리 오셔서 식장을 꾸며주신 선생님들, 정성들여 꽃바구니 만들어 오신 서영숙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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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분재와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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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우(南園) 17.03.10봄의 분재와 명언들!금은 진흙 속에 있어도 금의 가치를 갖는다.[영국속담] 말이 만든 상처는 칼로 입은상처보다 깊고 심하다.[모로코속담] 짖는 개를 두려워 말고짖지 않는 개를 두려워하라. [터키속담] 둘이서 동시에 노래할 수는 있으나동시에 지껄일 수는 없다. [독일속담] 쓴맛을 모르는 자는단맛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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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생각 시인 [..
[서경] 장정희 15.12.12열무 삼십단을 이고 시장에 간 우리엄마 안 오시네, 해는 시든지 오래 나는 찬밥처럼방에 담겨 아무리 천천히 숙제를 해도 엄마 안 오시네, 배추 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안 들리네, 어둡고 무서워 금 간 창틈으로 고요히 빗소리 빈방에 혼자 엎드려 훌쩍거리던 아주 먼 옛날 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