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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필과비평작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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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하반기 작품..
    2026,하반기 작품.. 5
    이윤희(대구수비)   26.08.26

    안녕하십니까? 떠나기 싫은 더위가 남은 열기를 쏟아내지만, 저..

  • 전국수필과비평 하..
    전국수필과비평 하.. 6
    이윤희(대구수비)   26.08.11

    존경하는 대구수비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폭염으로 휩싸인 여름..

  • 동인지 제 16집 .. 3
    이윤희   26.08.01

    대구수필과비평 동인지 제16집 출판기념회                                                       ◆ 일 시 : 2026. 7. 17금). 18:00 ◆ 장 소 : 대구매일가든(중구 계산동 매일신문사11층) ◆ 참석회원 : 29명   고영옥,권오훈,김남수,김규율,김상규,김창수,류재희,박용수,박  하,

 
 
 
  • 봄의 분재와 명언.. 3
    신노우(南園)   17.03.10

    봄의 분재와 명언들!금은 진흙 속에 있어도 금의 가치를 갖는다.[영국속담] 말이 만든 상처는 칼로 입은상처보다 깊고 심하다.[모로코속담] 짖는 개를 두려워 말고짖지 않는 개를 두려워하라. [터키속담] 둘이서 동시에 노래할 수는 있으나동시에 지껄일 수는 없다. [독일속담] 쓴맛을 모르는 자는단맛도 모른다..

  • 애꾸눈
    애꾸눈 4
    김병락   17.02.06

    뜨겁게 사랑한 두 남녀가드디어 결혼을 했고떨리는 첫날밤에 남자가 ..

  • 엄마생각 시인 [..
    [서경] 장정희   15.12.12

    열무 삼십단을 이고 시장에 간 우리엄마 안 오시네, 해는 시든지 오래 나는 찬밥처럼방에 담겨 아무리 천천히 숙제를 해도 엄마 안 오시네, 배추 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안 들리네, 어둡고 무서워 금 간 창틈으로 고요히 빗소리 빈방에 혼자 엎드려 훌쩍거리던 아주 먼 옛날 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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