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알립니다
| 2026년도 대구수필과비평작가회의 사업계획 | 26.01.20 |
| 대구 수필과 비평이 소개되다 | 26.01.12 |
| 2026년 대구수필과비평작가회 연회비 납부 현황(2026. 5. .. | 26.01.21 |
-
-
약력사항 확인 요..
2
이승권 26.05.18약력.hwp13.32MB동인지 제16집 원고가 휘원님들의 성원속에 접수 마무리 했습니다. 이제 책의 편집이 착착 진행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글과 함께 실릴 각자의 약력에 대해서 수정할 사항이 있는지 다시한번 확인 부탁드립니다. 특별한 코멘트가 없는 분은 그대로 진행 하겠습니다. 사진이나 기타 빠진 부분은 매일로..
-
-
5월 월례회의 자료..
1
이윤희 26.05.155월 월례회는 문학기행을 겸한 월례회가 진행되겠습니다. 이에 월례회 자료와 문학기행 안내도와 함께 공지하겠습니다. ◆월례회의자료 1.동인지 제16집 작품원고접수 마감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반수필54편, 평론 및 특집 7편, 신인등단작품 3편, 선정작 1편 = 총 65편2.휴면회원 재가입에 대한 방법 논의3.출..
-
-
대구수필과비평 동..
이승권 26.05.11동인지 제16집에 싣게 될 옥고를 보내주신 대구수비 회원께 감사드립니다. 약속한 데로 오늘로 원고접수를 마감합니다. 훌륭한 수필동인지 출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집주간 이승권 드림
-
-
봄의 분재와 명언..
3
신노우(南園) 17.03.10봄의 분재와 명언들!금은 진흙 속에 있어도 금의 가치를 갖는다.[영국속담] 말이 만든 상처는 칼로 입은상처보다 깊고 심하다.[모로코속담] 짖는 개를 두려워 말고짖지 않는 개를 두려워하라. [터키속담] 둘이서 동시에 노래할 수는 있으나동시에 지껄일 수는 없다. [독일속담] 쓴맛을 모르는 자는단맛도 모른다..
-
-
엄마생각 시인 [..
[서경] 장정희 15.12.12열무 삼십단을 이고 시장에 간 우리엄마 안 오시네, 해는 시든지 오래 나는 찬밥처럼방에 담겨 아무리 천천히 숙제를 해도 엄마 안 오시네, 배추 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안 들리네, 어둡고 무서워 금 간 창틈으로 고요히 빗소리 빈방에 혼자 엎드려 훌쩍거리던 아주 먼 옛날 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