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알립니다
| 대구수필과비평 제16집 출판기념회 공지합니다 | 26.06.16 |
| 2026년도 대구수필과비평작가회의 사업계획 | 26.01.20 |
| 대구 수필과 비평이 소개되다 | 26.01.12 |
| 2026년 대구수필과비평작가회 연회비 납부 현황(2026. 5. .. | 26.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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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활 회원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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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경 26.10.08고 김종활님께서 2026.10.07 선종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빈소) 경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5호(상주) 배우자-조영순 아들-김남형 딸-김지승 며느리-김인숙 손-김세림, 김세은(안내말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따뜻한 위로와 애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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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국수필과..
이윤희 26.09.21전국 수필과 비평 추계세미나 및 황의순문학상 수상식과 신인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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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하반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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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대구수비) 26.08.26안녕하십니까? 떠나기 싫은 더위가 남은 열기를 쏟아내지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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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분재와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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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우(南園) 17.03.10봄의 분재와 명언들!금은 진흙 속에 있어도 금의 가치를 갖는다.[영국속담] 말이 만든 상처는 칼로 입은상처보다 깊고 심하다.[모로코속담] 짖는 개를 두려워 말고짖지 않는 개를 두려워하라. [터키속담] 둘이서 동시에 노래할 수는 있으나동시에 지껄일 수는 없다. [독일속담] 쓴맛을 모르는 자는단맛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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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생각 시인 [..
[서경] 장정희 15.12.12열무 삼십단을 이고 시장에 간 우리엄마 안 오시네, 해는 시든지 오래 나는 찬밥처럼방에 담겨 아무리 천천히 숙제를 해도 엄마 안 오시네, 배추 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안 들리네, 어둡고 무서워 금 간 창틈으로 고요히 빗소리 빈방에 혼자 엎드려 훌쩍거리던 아주 먼 옛날 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