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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필과비평작가회의
 
 
 
 

등록 등록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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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활 회원님 영.. 4
    신미경   26.10.08

    고 김종활님께서 2026.10.07 선종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빈소) 경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5호(상주) 배우자-조영순          아들-김남형           딸-김지승           며느리-김인숙           손-김세림, 김세은(안내말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따뜻한 위로와 애도로                ..

  • 2026년 전국수필과..
    2026년 전국수필과..
    이윤희   26.09.21

     전국 수필과 비평 추계세미나 및 황의순문학상 수상식과 신인상수상..

  • 2026,하반기 작품..
    2026,하반기 작품.. 6
    이윤희(대구수비)   26.08.26

    안녕하십니까? 떠나기 싫은 더위가 남은 열기를 쏟아내지만, 저..

 
 
 
  • 봄의 분재와 명언.. 3
    신노우(南園)   17.03.10

    봄의 분재와 명언들!금은 진흙 속에 있어도 금의 가치를 갖는다.[영국속담] 말이 만든 상처는 칼로 입은상처보다 깊고 심하다.[모로코속담] 짖는 개를 두려워 말고짖지 않는 개를 두려워하라. [터키속담] 둘이서 동시에 노래할 수는 있으나동시에 지껄일 수는 없다. [독일속담] 쓴맛을 모르는 자는단맛도 모른다..

  • 애꾸눈
    애꾸눈 4
    김병락   17.02.06

    뜨겁게 사랑한 두 남녀가드디어 결혼을 했고떨리는 첫날밤에 남자가 ..

  • 엄마생각 시인 [..
    [서경] 장정희   15.12.12

    열무 삼십단을 이고 시장에 간 우리엄마 안 오시네, 해는 시든지 오래 나는 찬밥처럼방에 담겨 아무리 천천히 숙제를 해도 엄마 안 오시네, 배추 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안 들리네, 어둡고 무서워 금 간 창틈으로 고요히 빗소리 빈방에 혼자 엎드려 훌쩍거리던 아주 먼 옛날 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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