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비학당자미 5-25. 太祖神聖大王(5)
백승면 26.01.04太祖神聖大王(5) ○ 詔曰 周武黜殷하고 發粟散財하며 漢高滅項하고 令民保山澤者로 各歸田里라 朕深慚寡德으로 獲統丕基라 雖資天助之威나 亦賴民推之力하니 冀使黎元按堵하여 比屋可封이라 然이나 承圮運에 苟不蠲租稅하고 勸農桑이면 何以臻家給人足乎아 其免民三年租役하여 流離四方者는 令歸田里하며 仍大赦하니 與之休息하라○ 조하기를, “주(周)나라 무왕(武王)은
-
선비학당자미 5-25. 太祖神聖大王(5)
-
-
선비학당자미 5-25. 太祖神聖大王(4)
백승면 25.12.20太祖神聖大王(4) ○ 始定官制하고 詔曰 朕聞乘機革制에 正謬是詳하며 導俗訓民에 號令必愼이라 往者에 泰封主ㅣ 以新羅階官郡邑之號ㅣ 鄙野라하여 改爲新制하여 行之累年이나 民不習知하여 以至惑亂하니 今悉從新羅之制로되 其名義易知者는 可從新制라하다○ 비로소 관제(官制)를 정하고 조하기를, “짐이 듣건대, 알맞은 때를 타서 제도를 고칠 때는 그릇된 것을
-
선비학당자미 5-25. 太祖神聖大王(4)
-
-
선비학당자미 5-25. 太祖神聖大王(3)
백승면 25.12.13太祖神聖大王(3) ○ 丁巳에 詔曰 泰封主는 當四郡土崩之時에 剷除賊寇하고 漸拓封疆이나 未至兼幷에 惟以酷暴御衆하고 以姦回爲至道하며 以威侮爲要術하여 徭煩賦重하고 人耗土虛한데 而宮室過制하고 勞役不止하니 怨讟遂興이라 ○ 정사일에 조(詔)하기를, “태봉주(泰封主)는 사군(四郡)이 흙 무너지듯이 붕괴할 때에 도적들을 제거하고 영역을 점차로 개척하였으
-
선비학당자미 5-25. 太祖神聖大王(3)
-
-
선비학당자미 5-25. 太祖神聖大王(2)
백승면 25.12.06太祖神聖大王(2) 太祖는 懼禍及하여 復求外寄한데 裔亦謂水軍帥輕이면 不足以威敵이라하고 乃解太祖侍中하여 使復領水軍하고 鎭羅州하니 百濟與海上草竊이 聞太祖復至하고 皆懾伏莫敢動이라태조는 자기에게 화가 미칠 것을 두려워하여 다시 외직(外職)에 나가기를 청하였는데, 궁예 역시 말하기를 “수군의 장수가 인망이 가벼워서는 적을 위압할 수 없다. 하고,
-
선비학당자미 5-25. 太祖神聖大王(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