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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학당자미 6-12. 元聖大王
백승면 26.07.21元聖大王一 然伊飱金周元이 初爲上宰하고 王爲角干하여 居二宰한데 夢脫幞頭著素笠把十二絃琴하고 入於天官寺井中이라 覺而使人占之하니 曰 脫幞頭者는 失職之兆요 把琴者는 著枷之兆이며 入井은 入獄之兆라 이찬 김주원이 처음에 상재가 되었고, 원성왕은 각간으로 상재의 다음 자리에 있었는데, 꿈에 복두를 벗고 흰 삿갓을 쓰고 12현의 가야금을 들고 천관사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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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학당자미 6-12. 元聖大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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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학당자미 6-11. 南宮斗
백승면 26.07.15南 宮 斗柳夢寅南宮斗는 善詩賦라 嘗於館學場屋爲第一한대 士子皆傳誦其辭라 不幸家中與小(少)妾으로 相戱失手致死라 懼其親戚知하여 密埋于稻田中하고 宣言爲惡少所竊이라南宮斗는 시와 부를 잘했다. 일찍이 성균관에서 치른 과거에서 1등을 하였는데, 선비들이 모두 그 글을 돌려가며 읊었다. 불행하게도 집에서 젊은 첩과 희롱하다가 실수하여 죽게 되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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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학당자미 6-11. 南宮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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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학당자미 6-10. 畏 婦
백승면 26.07.15畏 婦柳夢寅(1559~1623)自古로 難化者는 婦人이라 男子剛腸者라도 幾人能不畏婦人가 古者有將軍한대 領十萬兵하여 陣于廣漠之坰하고 分東西樹大旗한대 一旗靑이요 一旗紅이라옛날부터 교화시키기 어려운 것은 부인이다. 남자가 强心臟인 사람일지라도 부인을 두려워하지 않을 사람이 몇 사람이겠는가? 옛날에 한 장군이 있었는데, 10만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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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학당자미 6-10. 畏 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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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학당자미 6-9. 孝昭王代 竹旨郞
백승면 26.07.07孝昭王代 竹旨郞一 然第三十二 孝昭王代에 竹曼郞(當時의 花郞)之徒에 有得烏失(一云谷)級干하여 隷名於風流黃卷하여 追日仕進한데 隔旬日不見이라 郞이 喚其母하여 問爾子何在오 母曰 幢典牟梁의 益宣阿干이 以我子를 差富山城倉直하여 馳去行急에 未暇告辭於郞이니다제32대 효소왕(孝昭王) 때, 죽만랑(竹曼郞) 무리에 급간 득오실(得烏失)[득오곡(得烏谷)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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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학당자미 6-9. 孝昭王代 竹旨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