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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우회
 
 
 
  • 선비학당. 자미. 4-28. 新羅世家下(1)
    백승면   25.03.29

     新羅世家下(1)許 穆句麗ㅣ 與百濟․靺鞨兵으로 伐取新羅三十餘城하고 百濟又攻陷七城하니 庾信이 擊破之하고 攻百濟之刀比하여 克之라 고구려가 백제와 말갈(靺鞨)의 군사와 함께 정벌하여 신라의 30여 성을 취하고, 백제가 또 공격하여 7개의 성을 함락하니, 유신이 이들을 쳐서 무찌르고, 백제의 도비성(刀比城)을 공격하여 이겼다.  顯慶五年(660年

  • 仲春
    dongkoo   25.03.25

    仲春暖氣滿池塘     중춘의 난기기 연못에 가득하고街路梅花發暗香     길가에 떨어진 매화가 긑향을 날리네 山寺老僧聞細雨     산사의 노승은 가는 빗소리를 듣고草家群鳥好斜陽     초가의 새떼가 사양을  좋아하네 南雲客去門楊碧     남쪽 구름은 푸른 버드나무 문을 지나고西霧賓來逕竹蒼     서쪽의 안개는 푸른   대나무 길로 왔네 風月

 
  • 初春
    dongkoo   25.03.25

    初春宅地綠常嘉     초춘 택지의 록색은 항상 아름다운데日夕親人福滿家     저녁에 친인이 모여 복이 집에 가득하네 興德靑雲充細柳     흥덕 청운은 가는 가지를 채워주고無心白雲作枯花     무심 백운은 고목화를   만들고 있네 正初酒氣寒仍淥     정초의 주기는 추위에 따라 다르지만除夕新根暖復芽     제석의 신근은 따뜻해지면 싹이 튼다

  • 臘月
    dongkoo   25.03.25

    明年運勢巳謨和     올해 운세는 뱀의 지혜를 다르라 하는데臘月梅花笑顔過     섣달 매화가 웃음을 자아내네 落落蒼松靑海畵     낙낙 창송은 푸른 바다를 그리지만娥娥黑墨白塘磨     아아 검은 묵은 흰 연못을 갈고 있네 昔人察盡庭與舞     옛   사람은 친여 활동을 잘  살폈지만今世聽稀在野歌     지금 사람은 재야의 요구를 듣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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