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이성의 광기 속으로 침잠하는 자폐적 인간, 고뇌하는 청춘의 전형 ‘라스콜니코프’를 창조해 냄으로써 20세기 문학, 철학, 심리학에 하나의 ‘사건’으로 기록된 소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홍대화 옮김/ 열린책들 ♣ 세상을 향한 외로운 외침, 젊음의 고뇌와 갈등을 상징하는 인물 ‘라스콜니코프’..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묻지를 마라,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느냐고...종은 그대를 위하여울리는 것이므로...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김남제 옮김/ 홍신문화사 ♣ 인류의 연대를 통한 실천 의식을 역설한 역작1차 세계대전을 경험하고 쓴 『무기여 잘 있거라』에서는 전쟁의 거대한 압제 속에 무기력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