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가 정일근 | 이희숙 | 17 | 26.04.13 |
| 무량수전의 배흘림기둥에 기대어 송수권 | 이희숙 | 9 | 26.04.06 |
| 살다가 보면 이근배 | 이희숙 | 15 | 26.03.30 |
| 봄날 피고 진 꽃에 대한 기억 신동호 | 이희숙 | 56 | 26.03.23 |
| 선운사에서 최영미 | 이희숙 | 106 | 26.03.16 |
| 따뜻한 책 이기철 | 이희숙 | 11 | 26.03.09 |
| 문형배 전 재판관님 호의에 대하여 북토크(재판속의 문학 낭독 서랑화) | 소리울림 (서랑화) | 6 | 26.02.25 |
| 문형배 전헌법재판관 북토크 호의에 대하여 낭독 서랑화 | 소리울림 (서랑화) | 6 | 26.02.25 |
| 아버지 목소리 박희자 /낭송 서랑화 | 소리울림 (서랑화) | 4 | 26.01.21 |
| 가슴에 달그림자 하나 그리며 산다/한석산 낭송 .나레이션 서랑화 | 소리울림 (서랑화) | 7 | 26.01.09 |
| 국수가 먹고싶다 이상국 서랑화 낭송 | 소리울림 (서랑화) | 78 | 25.05.31 |
| 진주 담산고택 인사말 | 소리울림 (서랑화) | 31 | 25.05.31 |
| 동백꽃 시 | 소리울림 (서랑화) | 7 | 24.01.12 |
| 추모시 | 소리울림 (서랑화) | 20 | 22.11.07 |
| 나는 이런 시가 좋다 | 소리울림 (서랑화) | 21 | 22.09.23 |
| 아버지 시 | 소리울림 (서랑화) | 21 | 22.08.08 |
| 역사 신석정 | 소리울림 (서랑화) | 16 | 22.07.17 |
| 풀벌레 소리 가득차 있었다 | 소리울림 (서랑화) | 4 | 22.07.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