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 울지 마세요-편지 문정희 | 이희숙 | 10 | 26.08.10 |
| 8월의 시 오세영 | 이희숙 | 18 | 26.08.03 |
| 길 윤동주 | 이희숙 | 31 | 26.07.27 |
| 아직은 살아 가야 할 이유가 더 많다 양광모 | 이희숙 | 13 | 26.07.20 |
| 마음에 들다 김선태 | 이희숙 | 18 | 26.07.13 |
|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 | 이희숙 | 85 | 26.07.06 |
| 문형배 전 재판관님 호의에 대하여 북토크(재판속의 문학 낭독 서랑화) | 소리울림 (서랑화) | 6 | 26.02.25 |
| 문형배 전헌법재판관 북토크 호의에 대하여 낭독 서랑화 | 소리울림 (서랑화) | 6 | 26.02.25 |
| 아버지 목소리 박희자 /낭송 서랑화 | 소리울림 (서랑화) | 4 | 26.01.21 |
| 가슴에 달그림자 하나 그리며 산다/한석산 낭송 .나레이션 서랑화 | 소리울림 (서랑화) | 8 | 26.01.09 |
| 국수가 먹고싶다 이상국 서랑화 낭송 | 소리울림 (서랑화) | 78 | 25.05.31 |
| 진주 담산고택 인사말 | 소리울림 (서랑화) | 32 | 25.05.31 |
| 먼길 나태주 | 소리울림 (서랑화) | 0 | 26.07.29 |
| 동백꽃 시 | 소리울림 (서랑화) | 8 | 24.01.12 |
| 추모시 | 소리울림 (서랑화) | 20 | 22.11.07 |
| 나는 이런 시가 좋다 | 소리울림 (서랑화) | 22 | 22.09.23 |
| 아버지 시 | 소리울림 (서랑화) | 21 | 22.08.08 |
| 역사 신석정 | 소리울림 (서랑화) | 17 | 22.07.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