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두 박스가 생겼다.순천 감자는 지인이 제주 감자는 고객이 준 ..
추석사흘전.아내는 서울에서 오는 두 자녀와 작은 며느리를위해 음식..
지금 한창 주꾸미가 좋단다. 이제 산란기에 들어가면 잡지 못한다 어..
집에서 밥을 먹기가 힘들어지는 시대라서 새롭게 떠오른 신조어 '집..
초등학생 때 부터 지켜 보고, 지켜 주고, 돌봐 온 조카딸이 드디어 ..
어린 시절이나 지금이나 온 가족을 행복하게 하는 설 음식. 설빔으로..
오래전 30년 넘은 그때는 운동 즉 재미있게 뛴다는 개념으로 농구를 시작했는데 지금은 농구가 몸에 익어 공과몸과 정신이 하나가 된 기분이다.한마디로 농구의 맛을 안다고나 할까?손에 익은 몸에 익힌 솜씨의 결과물이 골로 연결되는모습을 보며 농구가 신바람 난다. 정교한 슛, 한게임 최고 다득점자, ..
슛 연습을 하는데 청년들이 한게임을 하자고 했다.3대3. 영상4도의 쌀쌀함이 있지만 한바탕 뛰고나면땀이 베인다.겨울 추위를 잊는 시간이다.연습한 결과처럼 슛발이 좋다.유튜브 (노익장농구)를 클릭하시면 많은 영상을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