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두 박스가 생겼다.순천 감자는 지인이 제주 감자는 고객이 준 ..
추석사흘전.아내는 서울에서 오는 두 자녀와 작은 며느리를위해 음식..
지금 한창 주꾸미가 좋단다. 이제 산란기에 들어가면 잡지 못한다 어..
집에서 밥을 먹기가 힘들어지는 시대라서 새롭게 떠오른 신조어 '집..
초등학생 때 부터 지켜 보고, 지켜 주고, 돌봐 온 조카딸이 드디어 ..
어린 시절이나 지금이나 온 가족을 행복하게 하는 설 음식. 설빔으로..
농구 3일차 고딩에게 한 수 가르쳐주었다.공이 눈 앞에서 사라져요 너무 잘하시는데요?고딩의 감탄사! 새신을 신고 뒤어보자 팔딱 머리가 하늘까지~오늘은 왠지 패셔니스타가 된 기분이다.1:게임 전체 장면 업로드2: 노익장 농구 유튜브 쇼츠용 업로드
황혼의 고백 (48주년 결혼기념일)(골든타임) 결혼식 주례사 단골 멘트로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되도록 변치 말고 살라는 말이있지요, 목사님들은 ‘부부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라고합니다. 그 말들을 섞어보니 오래오래 아름답게 잘 살라는 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