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아 혼자서 울다가..웃다가..그리고서는 밀려오는 그리움에 여자인 엄마를 떠 올린다! 사랑도 그리움도..힘이들어 엄마를 그리워하다 어느새.. 엄마는 잊고 널! 그리워 한다 사람아! 계절따라 그리운..
부담없는 동행 나이 든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그런 친구 하나 갖고 싶다. 비슷한 시대에 태어나 애창곡을 따라 부를 수 있는 그런 사람을..... 팔짱을 끼고 걸어도 시선을 끌지 않을 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