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알립니다
총동문회 회비 입금 안내 | 13.09.29 |
친구들아 모이자~ 3월 2일 토요일 저녁 7시 흥부가로 집합 | 13.02.26 |
2011년 신묘년 새해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이랍니다. 건강하고 행운 가득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 10.12.31 |
여러분이 인생의 무대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더라도 자신의 가치는 늘 여전하다는 것을 잊지 마.. | 10.10.30 |
여름 햇살을 달려 온 우리! 2010년 세번째 모임이 있던 날... | 10.09.05 |
조은글 5584호 - "지금까지" 가 아니라 "지금부터" | 이재창 | 8 | 25.03.26 |
조은글 5583호 - 부모로서 해줄 단 3가지 | 이재창 | 17 | 25.03.25 |
조은글 5581호 - 감사 편지 | 이재창 | 15 | 25.03.24 |
조은글 5580호 - 오늘 당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겁니다 | 이재창 | 11 | 25.03.20 |
조은글 5677호 - 11살 브렌든의 마지막 소원 | 이재창 | 12 | 25.03.19 |
조은글 5676호 - 본질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 이재창 | 13 | 25.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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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글 5584호 - "지금까..
이재창 25.03.26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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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글 5583호 - 부모로서..
이재창 25.03.25내가 부모로서 해줄 것은 단 3가지였다. 첫째는 내 아이가 자연의 대지를 딛고 동물들과 마음껏 뛰놀고 맘껏 잠자고 맘껏 해보며 그 속에서 고유한 자기 개성을 찾아갈 수 있도록 자유로운 공기 속에 놓아두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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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글 5581호 - 감사 편..
이재창 25.03.24삼 남매를 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아이들을 귀여워한 친척들은 때때로 선물을 보내 주셨고 , 그때마다 어머니는 감사 편지를 쓰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귀찮아 하며 통 편지 쓸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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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글 5580호 - 오늘 당..
이재창 25.03.20어떤 사람이 화장실을 갔답니다.하루를 살면서 가장 많이 가는 곳 중 한 장소....... 우연히 눈을 들어 앞을 보니, 짧막한 글귀가 조그마한 메모지에 적혀 있더랍니다. 당신에게 오늘 기쁜 일이 일어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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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글 5677호 - 11살 ..
이재창 25.03.19백혈병으로 2주 밖에 살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은11살짜리 어린 소년 ‘브렌든'이 차를 타고 엄마와 집으로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세상을 떠난다는 것, 사랑하는 사람들과 영원히 이별한다는 것, 어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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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글 5677호 - 11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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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글 5676호 - 본질의 ..
이재창 25.03.18어느 교수가 강의 도중 지갑에서 오만원권 지폐를 보여주며 말했습니다. 이 지폐를 갖고 싶은 사람 손 들어보세요. 학생들은 무슨 일인가 의아해 하면서도 모두 손을 들었습니다.그러자 교수는 그 지폐를 주먹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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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글 5676호 - 본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