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기분좋은 하루였다큰언니가 건넨 금일봉(진짜 황금색봉투)..
우리 애들 한두 살 때 같은 아파트에 살았고 35년이 지나 지금 다시..
남쪽에서 바라본 청담대교생초보의 그림ᆢ연필로 그림을 그리러 다닌..
오늘 어머니를 요양병원에 입원 시키는쪽으로 결론을 내렸다허리가 너무아파서 혼자서는 못걸으신다치매증상도 있으시다 계속덥던 이불을 당신이불이 아니라고 반듯하게 개어놓고우기신다. 이불장앞으로 모시고갔는..
오늘 오전에 부현이가 벌려놓은 물건을 정리해서 규리와 함께 자기..
어제아침. 모자간에 대화가 심상치않다 밤중에 변기의자에서 일어서다가 넘어지셨다쿵 떨어진건 아니고 미끄러지셨다는데 많이 아프신가보다 오늘아침 요양사차로 병원에. 갔다나는 4주차인데. 깁스를 6주채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