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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씨네딸들
 
 
 
 
  • 웃고 시작해서 웃고 끝난 ..
    웃고 시작해서 웃고 끝난 .. 9
    심순영   26.05.27

    시작부터 기분좋은 하루였다큰언니가 건넨 금일봉(진짜 황금색봉투)..

  • 딸 넷의 힘
    딸 넷의 힘 2
    심순영   26.05.27

    우리 애들 한두 살 때 같은 아파트에 살았고 35년이 지나 지금 다시..

  • 색연필화
    색연필화 4
    심순영   26.05.17

    남쪽에서 바라본 청담대교생초보의 그림ᆢ연필로 그림을 그리러 다닌..

  • 요양병원 4
    옥천네   26.04.21

    오늘 어머니를 요양병원에 입원 시키는쪽으로 결론을 내렸다허리가 너무아파서 혼자서는 못걸으신다치매증상도 있으시다 계속덥던 이불을 당신이불이 아니라고 반듯하게 개어놓고우기신다. 이불장앞으로 모시고갔는..

 
  • 절간 같은 우리집
    절간 같은 우리집 3
    심순영   26.04.15

    오늘 오전에 부현이가 벌려놓은 물건을 정리해서 규리와 함께 자기..

  • 어머니 6
    옥천네   26.04.15

    어제아침. 모자간에 대화가 심상치않다 밤중에 변기의자에서 일어서다가 넘어지셨다쿵 떨어진건 아니고 미끄러지셨다는데 많이 아프신가보다 오늘아침 요양사차로 병원에. 갔다나는 4주차인데. 깁스를 6주채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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